네이티브 모바일 비디오 광고는 모바일 비디오 광고의 증가 추세에 따라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마케터는 미국 모바일 비디오 광고 지출이 지난해 80.6% 성장했으며 2019년까지 약 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more

뉴스피드 광고는 가장 잘 알려진 네이티브 포맷입니다. 유명 앱의 뉴스피드와 타임라인(SNS 뉴스피드), 상품 목록(온라인 쇼핑 뉴스피드), 또는 컨텐츠 보드(컨텐츠 뉴스피드)에 삽입된 광고가 바로 그것입니다. 많은 앱 사용자들에게 광고를 노출하는 동시에, 해당 앱의 형식과 기능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플랫폼이 뉴스피드 모바일 광고를 제공하기 적절할까요? 그리고 퍼블리셔는 뉴스피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앱을 어떤 식으로 개발할 수 있을까요? 뉴스피드 광고의 사례를 몇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페이스북 뉴스피드 네이티브 광고

페이스북 뉴스피드 광고는 모바일 광고 비즈니스 중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네이티브 광고는 페이스북 뉴스피드를 채우면서, 수십 억 달러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 광고들은 다양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에, 고객 유치부터 리타게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에 적합합니다.

이러한 페이스북 광고의 성공 요인은 타게팅 품질입니다. 광고주는 인류 통계학적 정보, 위치 정보, 관심사, 기기 유형 등,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엄청난 양의 유저 상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일 이미지, 캐러셀 이미지, 자동 재생 동영상 등, 개발자에게 제공되는 무수한 포맷과 결합된 페이스북의 뉴스피드 광고는, 뉴스피드 솔루션을 찾는 광고주에게 최적의 솔루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중요한 팁: 더 많은 데이터를 모을수록, 광고주에게 더 나은 타게팅 옵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더 큰 타게팅 잠재력을 통해 광고주는 더 세밀하게 유저를 구분할 수 있으며, 이런 광고 영역은 더 높은 단가에 판매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 뉴스피드 네이티브 광고

인스타그램상에 광고가 등장한 것은 페이스북이 들인 노력의 파생입니다. 작년 중반에 일부 광고주에게 개방었되고, 2015년 가을, 모두에게 오픈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모회사인 페이스북에 큰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같은 타게팅 옵션, 그리고 비슷한 포매팅옵션을 자랑하며, 페이스북 광고 캠페인을 몇 가지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인스타그램의 툴을편안하게 느낄 것입니다.

플랫폼의 차이점은 고객과 크리에이티브에서 나타납니다. 인스타그램의 사용자는 좀 더 적은 4억 정도입니다. 사이트에 올라오는 유저들의 이미지 포스팅은 대체로 높은 퀄리티이며, 이는 광고주도 그 퀄리티를 유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적은 사용자수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은 유망한 플랫폼이며, 연구할 가치가 있습니다.

중요한 팁 : 앱상에서 광고 인벤토리의 유형을 디자인할 때 사용자를 고려해야 합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유저는 강렬한 그래픽 컨텐츠를 기대하므로, 사용자의 기대에 맞게 광고 영역 UI와 어울리는 광고를 제공해야 합니다.

트위터 뉴스피드 네이티브 광고

트위터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비해 다른 환경을 제공합니다. 트위터 뉴스피드에서 볼 수 있는 카드 기반 크리에이티브 형식은 경쟁사와 유사하지만, 플랫폼의 특성상 광고 카피와 행동 방식이 적절히 적용되어야 합니다. more

네이티브 광고는 모바일 게임 내에서 제품과 브랜드 또는 커뮤니티 채널을 홍보하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모바일 퍼블리셔는 전통적 광고 네트워크를 우회해 각 앱의 내용과 맞는 광고를 만들고, 그로 인해 유저를 위한 자연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고 광고와의 상호작용이 구매자에 대한 투자 반환을 보장함으로써, 광고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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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디지털 광고가 지속될 수 있게 하고, 더 많은 마케터들이 광고 캠페인 타게팅을 할 때 유저 데이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2015년, 영국과 미국 디지털 마케터들의 최우선 순위는 유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캠페인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퍼블리셔가 앱 유저에 대한 데이터를 사용하면 적절한 타게팅을 설정하기 쉬워집니다.

데이터 중심의 광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퍼블리셔는 가능한 모든 측정 수단에 주의를 기울여 광고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여기에는 전통적 유저 정보 이상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의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 관리자인 주잔나 지얼린스카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퍼블리셔의) 유저들은 각자의 고유 틀 이상의 데이터와 분석으로 정의되어야 합니다. 유저의 관심, 의도, 그리고 인구통계학 요소를 파고들어야 하죠.

그러나 유저 데이터는 단지 확보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광고주와 공유되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광고 영역을 팔고 싶어하는 퍼블리셔라면, 유저 데이터 공유에 보수적인 태도를 취해서는 안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유저 데이터 공유는 더 많은 광고주를 끌어 모으는 데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화폐로서의 데이터

“(광고주는)맞는 사람을 더 원합니다. 그들이 광고에 주목하기를 원하고, 주당 10달러로 해결하고 싶어하죠.” 에드겔 커뮤니케이션즈의 로버트 키넌은 이렇게 말합니다. 앞서 나가는 퍼블리셔에게 데이터는 화폐과 같습니다.

디지털 광고주는 지속적으로 광고 타게팅을 개선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퍼블리셔는 광고주를 유치하고 광고 영역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의 비용 절감은 퍼블리셔 입장에서는 매출 증가로 이어집니다. 비슷하게, 정확히 타게팅된 광고는 더 높은 단가에 판매할 수 있으므로 퍼블리셔의 수익이 증가합니다.

잠재 유저 찾기

광고주는 퍼블리셔에게 더 이상 광고를 볼 유저의 제공만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퍼블리셔에게 전문적으로 타게팅되어, 바로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인벤토리를 원합니다. 여기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퓨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데이터를 공유하는 소비자의 23%만이 광고가 그들과 ‘매우 관련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사실, 데이터를 공유하는 미국 성인 중 61%가 ‘온라인 서비스는 내 개인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므로 더 효율적이다.’라는 문구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데이터 공유는 더 나은 퍼포먼스, 더 매력적이고 잠재 유저를 획득할 수 있는 광고로 이끕니다.

퍼블리셔와 광고주의 강력한 파트너십

공유 데이터의 통합은 고객 및 협력 브랜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입니다. 현재 많은 퍼블리셔들이 활용할 수 있고 의미있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기 위해 유저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DMPs)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브랜드가 영향력과 수익을 확장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사 유저 데이터와 타사 데이터를 결합하면, 특히 고객 타게팅에 대한 자세한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여러분의 인벤토리가 광고 효율을 최대화할 수 있을지 여부를 판단 가능합니다. 이것은 더욱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파트너쉽으로 이어집니다.

데이터 체인의 중심에 있는 소비자와, 그들이 데이터를 공유하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컨슈머 데이터 밸류 익스체인지는 “잘 알려진 데이터를 브랜드와 공유하는 사람들은, 해당 브랜드에 앞으로 더 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익스체인지 와이어는, “소비자들은 디지털 서비스와,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 연결성을 기대하며,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양측을 모두 만족시키며 주제에 접근하는 현명한 길을 나타냅니다. 소통과 신뢰가 바로 해결책입니다.

(빅 데이터가 소비자의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발휘하기 전인) 1995년부터 지금까지, 유럽 연합은 개인정보 보호법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는 추가적인 개인정보 보호법을 새로 고안하는 데 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있으며, 규제는 생태계의 기업들이 그들의 권리를 더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향후 몇 년 안에 거의 변경될 것입니다.

소비자가 역사적으로 개인정보 문제에 관심을 갖는 동안, 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 공유에 대해 보다 열린 태도를 만들고 있고, 궁극적으로 소비자와 브랜드 양측을 위한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모바일상에서 네이티브 광고가 갈수록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공통적 비판 하나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퍼블리셔와 광고주가 성공을 측정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의 증거는 존재합니다. 브랜드, 에이전시, 퍼블리셔의 약 22%는 네이티브 광고 효과에 의문을 가진 탓에 네이티브 광고를 사용하고 있지 않으며, 이 점이 현재 광고 채널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연구 결과가 네이티브가 일반적 포맷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나타냅니다. 모두의 발목을 정말로 잡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측정하기 쉽습니다. more

모바일 웹은 모바일 경제에서 과소 평가되는 부분입니다. SmartInsights가 모바일 웹이 모바일 사용량의 겨우 11%(앱이 89%를 차지하는 데 비해)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나타냄에도 불구하고, 구글 인사이트는 유저가 구매할 아이템을 찾을 때 모바일 웹이 앱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여줍니다. more

솔직해집시다. 네이티브 광고와 프로그래매틱 바잉은 언뜻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 이 둘의 결합은 유저 경험 최적화와 표준화의 대립, 양과 질의 대립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많은 앱 퍼블리셔와 브랜드가 아직 깨닫지 못하는 점이 있습니다. 네이티브 광고와 RTB(실시간 입찰) 통합은 가능하며, 모바일 광고계의 표준이 될 것입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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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컨텍스트에서 네이티브 광고는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로 일컬어집니다. 네이티브 광고는 소비자 참여와 타게팅 프레임워크 덕에, 마케터와 유저 모두에게 성공적인 형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네이티브 광고가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more

대략 1년 전, 대부분의 마케터들에게 네이티브 광고는 상대적으로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사실 너무나 새로운 것이여서 2014년 7월 포스팅 에서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란 무엇인지를 정리한 바 있습니다. 그때까지도 정의가 확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more

네이티브 광고라는 용어가 미디어에 등장할 때, 여러분은 분명 다음 두 가지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a)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상의 뉴스피드 광고, 혹은 b) 뉴스의 스폰서 콘텐츠와 PR 기사. 이러한 광고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지금껏 가장 흔한 네이티브 광고 형태이지만, 모든 앱과 모바일, 온라인 사이트에 적용 가능한 프레임워크로서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