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네이티브 광고란?

네이티브 광고라는 용어가 미디어에 등장할 때, 여러분은 분명 다음 두 가지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a)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상의 뉴스피드 광고, 혹은 b) 뉴스의 스폰서 콘텐츠와 PR 기사. 이러한 광고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지금껏 가장 흔한 네이티브 광고 형태이지만, 모든 앱과 모바일, 온라인 사이트에 적용 가능한 프레임워크로서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는 UX(유저 경험)와 흐름의 문제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페이스북 뉴스피드 광고를 페이스북 외부에 노출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네이티브 광고가 아닙니다. 오직 특정한 영역에서만 진정한 네이티브 광고가 될 수 있죠. 다른 영역에서 네이티브 광고가 되기 위해서는 디자인이 바뀌어야 합니다. 이러한 논리로, 스폰서 콘텐츠가 항상 네이티브 광고는 아닙니다.

네이티브 광고가 모바일 광고의 차세대 큰 물결임은 분명합니다. 펍네이티브의 우리는 네이티브 광고가 전반적 인앱 광고의 미래라고 믿습니다. 내부 데이터에 의하면 앱과 모바일 사이트상의 네이티브 광고는 전통적 배너 광고에 비해 2배에서 5배 높은 주목도(클릭률 및 전환률)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의 파트너인 Happy Labs는 게임상에서 우리의 네이티브 광고 연동을 통해 eCPM 8달러에 도달한 것을 확인했습니다.image00

네이티브 광고는 주위 환경과 조화를 이룬다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는 광고가 존재하는 공간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전통적인 배너 광고와는 반대로 네이티브 광고는 모바일 사이트와 앱 콘텐츠의 흐름 안에 있습니다. 네이티브 광고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 환경과 유사하게 보인다는 점입니다. 뉴스 출판물이건, 음악 앱이건, SNS나 메시지 서비스건, 주위 다른 요소들(스토리, 노래, 포스팅, 메시지)과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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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는 퍼블리셔가 앱이나 모바일 사이트상에서 유저를 방해하지 않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 결과 유저들도 전통적 배너 광고보다 긍정적으로 반응해, 더 높은 상호 작용(전환률)을 보여줍니다.

네이티브 광고는 주변 콘텐츠처럼 구동한다

보다 넓은 모바일 광고계에서,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는 그야말로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유틸리티 어플이나 데이트 어플, 메시지 어플, 그 밖의 어떤 어플이든지요. 이를테면, 펍네이티브의 API를 활용해 여러 블록을 조합하면 여러분의 앱처럼 보이고 구동하는 네이티브 광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구동’이란 ‘주변 컨텐츠와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게임
  • 메시지 앱상에서 일반 메시지와 같은 방식으로 뜨는 팝업 알림 메시지
  • 앱 디스커버리 앱상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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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네이티브 광고는 유저 경험을 향상시킨다

모바일상의 유저 경험은 매우 중요하고, 이는 네이티브 광고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네이티브 광고는 앱의 성격과 조화를 이룸으로써 유저 경험을 유지하고, 심지어 강화하기도 합니다. 즉 UX가 똑같이 느껴지기 때문에 유저는 네이티브 광고와 상호 작용하는 법을 이미 알고 있으며, 이 때문에 더 매끄러운 광고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네이티브 광고가 방해 요소가 아닌 앱 경험의 일부임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임 앱에서 CTA버튼(Call-To-Action 버튼)을 다른 버튼들과 동일한 위치에 배치한다
  • 음악 앱에서 스크롤할 수 있는 노래 목록 안에 광고를 노출한다
  • 뉴스피드 기반 앱이나 SNS 앱의 포스팅 형식으로 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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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효과를 중점으로 보자면, 인앱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는 다른 형태의 광고보다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앱상의 네이티브 광고는 이제 당연한 선택입니다. UX를 유지할 수 있는 아름다운 광고가 이미 존재하는데, 왜 바꾸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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